Culture 365!

        
성시현 [통일 커튼콜 | 연극 목란언니]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있는가 2017. 05 (401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 北 65]잘린 허리로 혼자 일어설 수 없다 2017. 05 (401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 北 64]사라지는 것들을 붙잡기 위해 2017. 04 (400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 北 63]혼자 추는 왈츠는 왈츠인가? 2017. 03 (399 호)
성시현 [통일 커튼콜 | 뮤지컬 영웅]“세상을 향해 대한(大韓)을 알리리라!” 2017. 02 (398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 北 62]대결과 폭력, 상처의 나이테를 어루만지다 2017. 02 (398 호)
성시현 [통일 커튼콜 연극 <탈출 – 날숨의 시간>]행복을 찾아 사선.. 2017. 01 (397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 北 61]중남미 가이아나, 매스게임에 매료되다 2017. 01 (397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경계를 넘어온 여성들 상처로 그려 넣은 산수화 한 폭 2016. 12 (396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9]시간의 씨날줄에 둘린 벙커 그 역설적 아름다움 2016. 11 (395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 北 58]백두대간이 품은 바위에서 분단을 보다 2016. 10 (394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7]영화 같은 현실인가, 현실 같은 영화인가 2016. 09 (393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6]오형근 <군인>, 우리들의 자화상 2016. 08 (392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5] 철조망의 시간은 찰나(刹那)다! 2016. 07 (391 호)
성시현 [통일 커튼콜] 뮤지컬 "국경의 남쪽에서 또 다른 계절을 살다" 2016. 07 (391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4] P, 북한 계정 리트윗 하다 법정에 서다 2016. 06 (390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3] 강요배, 상처 한 가운데서 미래를 묻다 2016. 05 (389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2] 꽃에 싸인 전사 2016. 04 (388 호)
서유석 [영화리뷰 <내부자들>]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2016. 03 (387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1] 변월룡,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말하다 2016. 03 (387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35]'없어진 생일날' 내 생일 2월 29일,.. 2016. 02 (386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50]개성공단 초상화 <평화램프> 2016. 02 (386 호)
서유석 [영화리뷰]<이퀼리브리엄> "영도자님 그 분이 곧 법이오" 2016. 02 (386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34] <멍멍이의 글씨> 삐뚤빼뚤 날아간.. 2016. 01 (385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9] 함께 만든 성당, 함께 하는 참회와 속죄 2016. 01 (385 호)
서유석 [영화리뷰] <그 때 거기 있었습니까> “각자 혁명의 길은 따로.. 2016. 01 (385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33]<수채화구 동무들> 한뜻으로 뭉치면 쉽다 2015. 12 (384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8]북한산을 오르며 낯선 삶의 독백을 담다 2015. 12 (384 호)
서유석 [영화리뷰]<서부전선> 휴전 3일 전 '일급 비밀문서를 전달하라!' 2015. 12 (384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32]<꼬마화가> 조직이 우선! 2015. 11 (383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7]첨예한 대립 속 '약속'의 시간을 되짚다 2015. 11 (383 호)
서유석 [영화리뷰]<인턴> “사랑하고 일하라, 일하고 사랑하라. 그게 삶의 전부.. 2015. 11 (383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31]<나는 무엇을 몰랐나> 물절약이 곧 전기.. 2015. 10 (382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6]금지된 땅, 가상현실로 걷다 2015. 10 (382 호)
서유석 [영화리뷰]<앤트맨> 작지만 강하다! 2015. 10 (382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30]<꿀꿀이의 시간계산> 2시 50분에 50.. 2015. 09 (381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5]남북의 피아노, 분단을 넘어 만나는 하모니 2015. 09 (381 호)
서유석 [영화리뷰]<암살> "3천불! 우리 잊으면 안 돼!" 2015. 09 (381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9]<손장수와 발장수> 재주가 뛰어나도 손발.. 2015. 08 (380 호)
서유석 [영화리뷰]<연평해전> 죽긴 왜 죽습니까? 죽지 않습니다 2015. 08 (380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4]학이 운다, 아름답고 처연하다 2015. 08 (380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3]‘빛나는 도시’는 한반도에 세워졌는가? 2015. 07 (379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8]<다시 찾은 물방울> 가뭄 해결의 비밀,.. 2015. 07 (379 호)
서유석 [영화리뷰]<매드맥스> 멸망의 세계, 독재에 맞설 자는 누구인가? 2015. 07 (379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2]한올 한올 … 꿰고 이으며 만나다 2015. 06 (378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7]<달콤한 귀속말> 달콤한 유혹에 빠진 알.. 2015. 06 (378 호)
서유석 [영화리뷰]<어벤져스 2> 美 소프트 파워 저력 … 만화적 상상력의 끝판.. 2015. 06 (378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6]<개구리 보초> 개구리, 봄의 전령? 풍.. 2015. 05 (377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1]분단시대, 기록과 망각 사이에서 2015. 05 (377 호)
서유석 [영화리뷰]<위플레쉬> 세상에서 가장 쓸 데 없는 말 '그만하면 잘했어' 2015. 05 (377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5]<오누이와 나무꾼> '해님 달님' 밧줄 .. 2015. 04 (376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40]누구를 위한 피자? 모두를 위한 삐쟈! 2015. 04 (376 호)
서유석 [영화리뷰]<킹스맨>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2015. 04 (376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4]<밝은 눈> 올바른 독서습관으로 눈 건강.. 2015. 03 (375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북 39]탈북작가 선무(線無), 경계선 위에서 북한을 묻.. 2015. 03 (375 호)
서유석 [영화리뷰]“아부지, 이 정도면 저 정말 잘 살았지예?” 2015. 03 (375 호)
이애란 [북한 맛지도 30]칼국수를 돈 내고 사먹는다고? 2015. 02 (374 호)
편집실 [CAMERA FOCUS]유럽에서 들려주는 북한 미술전, 숨겨둔 보물들이.. 2015. 02 (374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38]아프리카 곳곳, 북한 기념비미술 흔적 찾기 2015. 02 (374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3]<마라손 선수> 건강샘물에 숨겨진 진짜 .. 2015. 02 (374 호)
서유석 [영화리뷰]<인터뷰> "반동영화를 보지 말라" … 주민 호기심 자극 2015. 02 (374 호)
이애란 [북한 맛지도 29]평양 녹두지짐이 '빈대로 만든' 떡? 2015. 01 (373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37]300개의 비석, 워터마크를 찾아라 2015. 01 (373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2]<호랑이와 세 친구> 진정한 의리란 무엇.. 2015. 01 (373 호)
서유석 [영화리뷰]<퓨리> 이상은 평화롭지만 역사는 폭력적이다 2015. 01 (373 호)
이애란 [북한 맛지도 28]잘박한 국물과 구수한 맛 ‘명태두부지지개’ 2014. 12 (372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김일성의 그린 여자, 정온녀 2014. 12 (372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1]‘선군원호(先軍援護)’ 아동영화 파고들다 2014. 12 (372 호)
서유석 [영화리뷰]<나의 독재자> 존재조차 비밀이었던 한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 2014. 12 (372 호)
이애란 [북한 맛지도 27]햇감자를 갈아 만든 함경도 별미 '감자 막갈이 만두' 2014. 11 (371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35]조규봉 피 끓는 모성의 절절함 빚다 2014. 11 (371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20]<씽씽이의 금빛털옷>꽃가루 나르는 금빛털.. 2014. 11 (371 호)
서유석 [영화리뷰]<더 기버 : 기억전달자> 전유되지 않는 기억 2014. 11 (371 호)
이애란 [북한 맛지도 26]‘녹두묵’ 해독·해열에 식욕도 자극 … 영양만점 별미 2014. 10 (370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北 34]끝나지 않는 전쟁을 추모하다 2014. 10 (370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19]<두 장수 이야기> 북한판 ‘명량’ … .. 2014. 10 (370 호)
서유석 [영화리뷰]<루시> "나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2014. 10 (370 호)
이애란 [북한 맛지도 25]특별했던 북한의 라면 '꼬부랑국수' 2014. 09 (369 호)
박계리 [박계리의 스케치북 33]'조선적인 사회주의 미술'이란? 2014. 09 (369 호)
전영선 [전영선의 NK 애니공작소 18]<기장나무> "땀은 땀 흘린 농민을 배반.. 2014. 09 (36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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