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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루믈러 1976년 베를린 출생 그래픽 디자이너



지붕 사진은 위에서 촬영됐다. 사람들은 같은 지붕이지만 양쪽이 굉장히 다르게 보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다른 경험은 양 쪽 모두에 영향을 미쳤고 서로 동등하지 않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포스터엔 하나의 독일처럼 하나의 지붕이 있다. 작가는 포스터 중간을 강조하면서 두 독일 사이에 차이 보다 더 많은 유사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나 지붕 마룻대가 보인다는 것은 양 쪽 사이에 경계가 여전히 보인다는 것을 나타낸다.



Sarah Rummler, born in 1976 in Berlin, Graphic designer.



The picture of the roof has been taken from above and one can see that although it is the same roof, both sides look fairly different. Seen as a metaphor for German division different influences and experiences, affected to both parts, what made them look unequally to each other. But still there is only ONE roof, such as only ONE Germany. The artist wants to emphasize, underlined by the phrase in the center of the poster, that there are more similarities than differences between the two parts of Germany. But as also shown by the roof ridge, a border between the two parts is still vi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