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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모양의 글자(검은색 배경에 흰색)

엘리자베스 리에스 1981년 룩셈부르크 츨생. 아쉔 실용대학 영상 커뮤니케이션 전공

 

 

작가는 강한 어구를 이용해 벽을 활자로 표현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벽을 짓고 너무 적은 다리를 만든다) 활자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공의 벽처럼 형상화되어 있다. 진짜 벽은 훼손되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편견에 사로잡혀 있고 선입견으로부터 자신들을 떼어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것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Wall-shaped words (white on black ground)

Elisabeth Ries, born in 1981 in Luxembourg, Visual Communication at the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in Aachen.

 

 

The artist expresses the Wall typographically by a strong sentence (“The people are building too many walls and too little bridges.”) The letters are shaped like a fictive wall that still haunts people’s minds. Even if the real Wall has been damaged, people are caught in their prejudices and fail to detach themselves from their preoccupations, but they should try to dispose of this.